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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보도자료] 기능성 양방향 교육게임 ‘뽀로로 놀이’ 출시

 
-단계별, 상황별로 총 5가지 게임을 통해 유아의 두뇌 개발과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감을 키워주는 TV교육용 컨텐츠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기획되어 아이들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준다!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대표 장영보)이 뽀통령으로 불리며 아이들의 우상인 뽀로로와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양방향 데이터방송인 ‘뽀로로 놀이’를 10월 12일부터 서비스한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기업 그라비티의 기능성 교육게임인 ‘뽀로로 놀이’는 ‘뽀롱뽀롱 뽀로로’ 애니메이션에 미국 하버드대 교육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을 도입해 개발되었고, 게임을 통해 4세부터 7세까지 유아의 두뇌 개발 및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조성하는 TV 교육용 컨텐츠다. 특히 인간의 지능이 IQ 및 EQ와 같은 단순한 지적능력이 아닌 여러 가지 다양한 지능으로 구성되어 상호협력한다고 보는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기획되어 아이들의 다양한 능력을 발굴할 수 있다.
 
뽀로로놀이는 TV 특성에 최적화된 게임으로서 리모콘의 ‘메뉴’ 버튼을 누른 뒤 ‘Joy & Life’ 카테고리에서 ‘뽀로로 놀이’를 선택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리모콘 화살표키와 확인키(OK버튼) 등 최대 다섯 개의 키를 사용해 간단히 조작할 수 있다.
 
단계별로 게임의 난이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상황 별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고, '요리조리 보드놀이', '알쏭달쏭 그림놀이', '뻥뻥뻥~ 축구놀이', '팔딱팔딱 낚시놀이', '꼬불꼬불 미로놀이' 등 총 5가지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요리조리 보드놀이'는 다중지능이론의 공간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다가오는 빙산을 피하면서 기본적인 공간감각을 익히고, 여러 가지 아이템의 효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알쏭달쏭 그림놀이'는 논리수학지능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그림을 맞추면서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발달시킨다. 공간지능과 논리수학지능 그리고 인간친화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뻥뻥뻥~축구놀이'는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보고 축구공을 차서 정답을 맞추는 게임이다. 정답을 맞추면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문제에 대해 설명을 함으로써, 친밀감과 유대감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팔딱팔딱 낚시놀이'는 공간지능과 자연지능을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물고기 모양을 보고 잡아야 하는 물고기인지 피해야 하는 물고기인지를 파악하게 해 줌으로써 환경을 인식하고 분석할 수 있는 자연지능을 간접적으로 향상시켜주며, 움직이는 물고기를 잡으면서 공간지능 발달에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꼬불꼬불 미로놀이'는 다중지능이론 중 논리수학지능과 공간지능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길찾기 미션을 부여하여 성취감과 인내심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미로 사이에 선물들의 거리를 계산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게임이다.
 
HD전용상품으로 출시된 뽀로로 놀이는 월정액제 3,500원이나 일정액제 1,000원으로 이용가능하며, 5가지 게임 중 알쏭달쏭 그림놀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씨앤앰 나태문 마케팅팀장은 ‘현재 디보플레이스쿨, 동화나라 등 TV를 오락뿐만이 아니라 아이들 교육에도 활발히 이용할 수 있는 교육용 컨텐츠가 관심을 끌고 있는데, 뽀로로 놀이같이 영유아들이 놀면서 재능을 개발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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