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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코스닥 3분기 연결실적…한국가구 등 중견기업 4社 매출증가 `톱10`

3분기 코스닥 기업들의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실적을 조사한 결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3분기까지 누계로는 인터넷 기반 서비스업체와 정보기술(IT) 제조업체의 ‘쌍끌이 효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전년에 비해 좋아졌다.
 
3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52개 코스닥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1사업연도 3분기 연결 실적 분석’에 따르면 3분기 IFRS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9% 증가한 2조9615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84% 감소한 2034억원, 순이익도 35.58% 줄어든 1372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간판기업들로 구성된 우량기업부와 벤처기업부는 수익성이 악화됐다. 반면 순수 제조업체 위주인 중견기업부는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3분기 매출 증가율 상위 10개 기업에는 한국가구 피엘에이 KMH 코닉글로리 등 4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IFRS 연결 기준 코스닥 기업들의 3분기까지 누계(1~9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76% 증가한 8조6532억원, 영업이익은 22.26% 늘어난 6686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062억원으로 48.07% 증가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한국경제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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